경남대 K-민주주의연구소, ‘2024년 춘계 워크숍’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5-23 15: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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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사’ 주제로 통합적 역사 인식 모색

경남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ㅠ 경남대학교 K-민주주의연구소가 5월 24일 오후 3시 창조관 212호 강의실에서 ‘2024년 춘계 워크숍’을 개최한다.


김두관, 홍준표, 김경수 세 지사를 거치며 큰 진통 끝에 2020년 발간된 ‘경상남도사’를 주제로 진행하는 최초의 독자적 학술행사로서, 보수와 진보의 인식 차이를 좁힐 수 있었던 구체적인 과정과 이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워크숍은 ‘최신판 경상남도사와 한국 현대사의 역사전쟁 넘어서기’를 중심으로, 통합적 역사 인식을 모색할 심도 있는 학술 발표가 진행된다.

발표에는 ‘경상남도사’ 집필자들이 직접 참여한다. ▲김우태(전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도서편찬사업단장) ‘경상남도사 편찬 성과와 향후 과제’ ▲허승도(전 경남신문 논설실장) ‘해방 이후 경남현대사, 재조명 될 가능성 있다’ ▲김주완(전 경남도민일보 이사) ‘경상남도사 사회운동 분야 집필 소회 및 아쉬움’ ▲박철규[(사) 대한민국지식중심 대표] ‘해방공간의 경남’ ▲배석만(KIAST 교수) ‘해방 후 1950년대 경남지역 경제사’ ▲한봉석(부경대 교수) ‘경상남도사 집필 과정 및 내용에 대한 소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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