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제20회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 교육부장관상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1-14 15:41:07
  • -
  • +
  • 인쇄
서울특별시장상·한국올림픽위원장상 등 다수 수상

극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동아리(K.D.C.A)가 ‘제20회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에서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 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제20회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향토 식문화대전’ 문화축제의 요리경연대회로 라이브경연, 제과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극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라이브요리 부문에서 교육부장관상(김소영, 임정현, 최연우, 정예진, 박세은)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서울특별시장상(최대철, 조수연, 김슬기, 소은호), 한국올림픽위원장상(신종님, 신재응, 이의령, 안연희, 박솔비), 한국농어촌공사장상(김윤하, 양휘준, 박성민, 윤우정, 곽건신)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호텔외식조리학과 남형경 지도교수는 “이번 대회에 참여한 우리 학생 모두가 대회 참가하기 몇 달전부터 늦은 저녁까지 열심히 연구하고 연습한 결과로 큰 결실을 맺어 기쁘다”라며 “학생들이 밤낮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교내 실습환경을 지원해 준 학교 측에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