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경미 갤러리. |
![]() |
이 작은 갤러리에 청년작가 11명이 모여 자신들의 꿈을 펼쳐 보인다. 경성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지연, 김태희, 한지원, 조소율, 진서린, 윤정호, 박상우, 정유진, 신은지, 배수빈, 김주환 학생들이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작업을 하지만 이들 모두 자신들의 꿈이 활짝 펼쳐질 밝은 내일을 꿈꾼다. 그래서 이들의 전시는 ‘꿈을 향해 날아오르다‘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들에게 일반인과 만남의 장을 제공한 구경미 갤러리 구경미 관장은 경성대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20년 가까이 강의를 하며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주로 고래를 이용한 부조 표현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구 관장은 이들 학생들의 전시 대관과 함께 서포트 역할을 자임했다. 전시를 통해 후배들이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경험을 하고, 더 나아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걸음이 되었으면 한다.
11명의 젊은 꿈이 담긴 ’한마음으로 날아오르다‘전은 13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인 11월 20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