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와 트랜드가 만나는 뷰티플랫폼 ‘어바웃컬러’ 론칭 “색조 탐색 경험의 판을 바꾼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9-30 15: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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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바웃컬러 제공

 

뷰티 인플루언서 해리가 글로벌 색조 화장품 플랫폼 ‘어바웃컬러(About Color)’를 론칭했다.

뷰티 인플루언서 해리는 6년 넘게 팔로워들과 메이크업 경험을 공유하면서 소비자 니즈에 주목했다. “이 컬러를 실제로 바르면 어떤 무드일까?”, “사진과 똑같은 색감이 맞을까?”, “장점뿐 아니라 단점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솔직한 정보였다.

어바웃컬러는 셀럽의 메이크업 무드, 보정 없는 발색, 그리고 장단점을 그대로 제공한다. 단순한 리뷰 모음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색조 화장품을 실패 없이 탐색할 수 있도록 경험 자체를 재정의한 서비스다.

특히 에디터의 사용 경험을 입력하면 AI가 매거진 기사, SNS 콘텐츠, 검색 최적화 포맷까지 자동으로 완성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제작 속도를 기존 대비 10배 이상 단축했다. 덕분에 더 많은 콘텐츠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현재는 글로벌 무대도 준비 중이다.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와 일본어 서비스를 지원하며 K-뷰티 색조 정보를 세계 소비자에게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좋아하는 셀럽의 메이크업 무드와 유사한 제품을 추천해주는 AI 무드 매칭 기능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어바웃컬러 제공


해리는 “어바웃컬러는 단순한 리뷰 플랫폼이 아니라 색조 화장품 탐색을 새롭게 정의하는 서비스”라며 “소비자 경험에서 출발한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실패 없는 선택을 가능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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