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맛 없는 경험’ 더욱 강화된 피터앤스티브 세라믹 텀블러 V2.0 출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0-14 15: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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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커피 애호가들이 공감하는 불편함이 있다. 스테인리스 텀블러를 사용할 때마다 느껴지는 미묘한 금속 냄새와 커피 본연의 맛이 달라지는 순간이다.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피터앤스티브(Peter & Steve)는 바로 이 문제에서 출발했다. ‘Real Taste Anytime Anywhere’라는 철학 아래, 커피의 맛과 향을 온전히 지켜내는 세라믹 코팅 기술을 완성했고, 그 결실이 바로 ‘세라믹 텀블러 V2.0’이다.

피터앤스티브 세라믹 텀블러는 2025년 9월 와디즈 펀딩에서 1,765% 달성률을 기록했다. 단순히 ‘예쁜 텀블러’ 이상의 가치를 증명한 순간이었다. 금속의 이취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강화된 세라믹 코팅 기술 덕분이다. 일반 스테인리스 텀블러와 달리 커피 본연의 향이 손상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첫 모금의 맛을 그대로 유지한다. 여기에 내구성을 높여 장시간 사용에도 코팅이 벗겨지지 않으며, 입구는 넓고 뚜껑에는 실리콘 스트랩이 더해져 일상 속 이동과 세척이 모두 간편하다.

이번 V2.0 모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라운드 베이스(Round Base)’ 디자인이다. 바닥면이 둥글게 설계되어 세척 시 이물질이 남지 않고, 커피가 컵 안에서 부드럽게 회전하며 풍미가 고르게 퍼진다. 단순한 미학을 넘어 위생과 감성,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잡은 구조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단순하지만 럭셔리한(Simple but Luxurious)’ 디자인 철학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내부 구조에는 구리 코팅층을 더한 이중진공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덕분에 따뜻한 음료는 12시간 이상 따뜻하게, 차가운 음료는 오랜 시간 시원하게 유지된다. 출근길의 아침 커피, 오후의 아이스 음료, 캠핑장에서의 한 잔까지, 하루의 모든 순간을 완벽한 온도로 즐길 수 있다.

피터앤스티브 관계자는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히 온도를 유지하는 용기가 아니라, 커피의 본질을 지키는 도구”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진짜 커피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과 디자인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피터앤스티브 세라믹 텀블러 V2.0은 500ml 용량으로, 이중진공 스테인리스 스틸(SUS304)에 내부 구리 코팅, 고강도 세라믹 코팅, 트라이탄 뚜껑 및 실리콘 스트랩이 적용되어 있다. 포그화이트, 피치베이지, 모브바이올렛, 미드나잇블루 총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현재 피터앤스티브 공식몰, 네이버 쇼핑, 쿠팡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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