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엘 면접플래너, 항공사 합격 위한 부트캠프 프로그램 오픈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12-15 1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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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 면접플래너가 항공사 취업을 목표로 하는 준비생들을 위한 부트캠프형 면접 준비 프로그램을 새롭게 오픈했다.

크루엘 면접플래너는 결혼 준비에 웨딩플래너가 있듯, 면접 준비에도 체계적인 관리와 전략을 제시하는 면접플래너가 필요하다는 개념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항공사 채용은 짧은 일정 안에 서류, 면접, 영상 전형 등이 연이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준비 방향을 명확히 잡지 못할 경우 기회를 놓치기 쉽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최근 국내 항공사는 물론 외국 항공사까지 공채 일정이 잇따라 진행되거나 예고되면서,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크루엘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공채가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항공사를 목표로 설정해, 지원자별 상황에 맞춘 집중 관리 방식으로 서류 첨삭부터 면접 준비까지 전 과정을 스파르타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크루엘 면접플래너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항공사 출신 대표 강사와 외국 항공사 출신 대표 강사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국내 항공사 면접에서 요구되는 답변 구조와 태도는 물론, 외항사 영어 면접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방식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항공사별로 상이한 질문 유형과 평가 기준을 반영해 실전 중심의 준비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항공사 채용에서 점차 비중이 커지고 있는 영상 면접 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크루엘 내부에는 ‘크루엘 스튜디오’로 불리는 고급 호리존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스튜디오는 실제 항공사 영상 면접 환경을 고려해 구축된 공간으로, 카메라 구도와 조명, 배경까지 면접 상황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구현했다.
 

 


크루엘 스튜디오에서는 단순한 촬영에 그치지 않고, 화면 속 이미지와 시선 처리, 답변 전달 방식, 표정과 제스처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를 통해 지원자가 영상 면접에서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실제 영상 면접 전형에서 합격생을 다수 배출한 바 있다.

크루엘 관계자는 “항공사 채용은 준비 기간이 길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며 “공채 일정에 맞춰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개인의 강점과 보완점을 명확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크루엘 면접플래너 부트캠프는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 승무원뿐 아니라, 항공 업계 전반의 면접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서류 단계부터 면접 전형까지 일관된 방향성을 유지하며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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