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이하 라사라)가 오는 10월 27일 월요일부터 10월 30일 목요일에 걸쳐 ‘2025 라사라 토크콘서트 & 멘토링’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토크콘서트 프로그램으로는 클래식에 낙서 드로잉 요소를 가미한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므:아므(MMAM)] 박현 디자이너 스토리와 K 패션브랜드의 해외 진출 돕는 라이선싱 기업 에네르빗코리아 형영준 대표의 글로벌 DESIGN & MD 스토리, K팝 공연 무대 의상 제작 [미나정] 정미나 디자이너의 작품 세계와 브랜드 스토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국제기능올림픽 의상디자인 국가대표 Tailoring Artist 문상의 디자이너의 멘토링과 크리틱, 패션전문 유튜버 장석종 디렉터와의 “패션 브랜드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멘토링, K-Artist 컬레버레이션 전문가 와이쏘씨리얼즈 이성빈 디자이너의 아트디자인 크리틱과 멘토링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라사라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 & 멘토링은 재학생들의 수요조사를 통해서 선정된 6명의 패션 현장 전문가를 초청하여 브랜드 성공 전략과 스토리, 현장 노하우 등을 직접 소통하며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각 프로그램은 토크콘서트 & 멘토링 안내 포스터의 큐알코드로 접속하여 신청서 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며, 라사라 재학생 외 외부 학생의 경우 문의 전화번호 또는 접수 이메일을 통해 유로특강으로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라사라는 패션 실무 교육과 실습위주의 커리큘럼을 운영하여 졸업 직후 실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인재양성을 하고 있다. 최근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직업능력개발에 기여한 기관으로 정부 훈격 포상을 수상한 바 있는 만큼 교육과 현장과의 연결을 중요성을 인지하고 맞춤형 패션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빠르게 업무가 진행되어야 하는 패션 업계 특성에 발맞춰 3D와 AI기반 디지털 패션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라사라는 고등학교 졸업학력 이상을 소지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학생부종합평가전형을 통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 입시미술을 기반한 실기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현장감을 갖춘 미래의 패션인재를 발굴하고자 2026년도 3월 학기 신·편입생 선발 일반전형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전형에 지원을 희망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라사라 입학관리처에서 1:1 맞춤형 진학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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