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튀긴후라이드, 덕천점과 함께 부산 새들타운에 후원금 전달

이한비 기자 | kkangsonews22@naver.com | 기사승인 : 2026-08-07 1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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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한비 기자] 치킨프랜차이즈 갓튀긴후라이드가 부산 아동복지시설 새들타운을 찾아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갓튀긴후라이드 덕천점 점주와 본사인 갓에프엔비가 함께 뜻을 모아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브랜드와 가맹점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의미를 담았다. 전달된 후원금은 새들타운 아이들의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본사의 일방적인 지원이 아닌, 지역에서 고객들과 함께 성장해 온 가맹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브랜드가 함께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치킨브랜드 갓튀긴후라이드는 가맹점과 함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덕천점 점주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매장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치킨브랜드 갓튀긴후라이드는 앞으로도 전국 가맹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치킨프랜차이즈로서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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