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수향 소장이 7월 29일 호서대 '2025 글로벌 혁신리더 비전 스쿨(GIVE)' 과정의 특강에서 “삶의 도약을 위한 리더의 소통비법”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심리소통전문가 오수향 소장(SHO대화심리연구소)가 지난 7월 29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 호서대 '2025 글로벌 혁신리더 비전 스쿨(GIVE)' 과정에 참석해 '뇌과학에 기한 삶의 도약을 위한 리더의 소통비법'이란 특별강연 주제를 통해 KBS아침마당, TV조선 얼마예요 강연 등에서도 전한 글로벌혁신 비전·기업가정신 나눔·공유정신을 바탕으로 혁신 리더로서 소통으로 도약하고 더불어 상생하는 소통의 비법에 대해 전했다. 아울러 오소장은 인도네시아 메가베스트셀러 저자로 선정되어 글로벌 작가로서의 인문학적 소양과 리더십 시크릿도 알렸다.
아산시 CEO로서 지역 기업인과 소통의 비법을 공유하며 소통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실천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날 오수향 소장은 강의에서 삶의 도약을 위한 혁신 리더는 조직의 미래 변화임을 강조하며 마케팅 소통법, 성공전략 소통법, 공감 소통법, 상생 소통법, 임팩트 소통법의 컨텐츠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불통이 아닌 소통으로의 도약, 발전할 수 있는 미래기회에 대해 전했다.
오 소장은 뇌과학과 인지심리를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하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여
조직과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아울러 조직의 발전을 위해 리더 본인 자신을 파악하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려는 자세를 갖추는 교육과 훈련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조직을 원활하게 이끌어 가는 마인드셋과 감성소통리더십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며 프로소통러로가 되지 못 하는 요소들로 기존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아울러 자기인식, 자기통제, 동기부여, 공감, 사회성을 갖추고 훈련해 나가는 것이 혁신통합리더이자 프로소통러의 덕목이라며 매일 실천할 수있는 소통비법들을 강조했다.
오소장은 “리더로서 직원간 우호적 관계를 구축하고 아울러 가정에서도 부부간, 부모자녀간에도 공감하며 배려해나가는것이 조직 전체가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하여 소통리더십이 완결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GIVE 과정은 호서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아산시가 지원하는 중소 중견 기업인 대상 전문 교육 과정이다. 올해로 3회째 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혁신 성장을 지원, 천안·아산 지역을 대표하는 CEO 아카데미로 자리잡고 있다.
호서대 산학협력단은 △인공지능(AI) 기술 흐름과 활용 △ESG 경영 △인문학 △기업 정보·네트워크 공유 △강소기업 방문 △해외 시설(대만) 연수 등을 핵심 내용으로 12주 차 GIVE 과정을 오는 8월 중순까지 운영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