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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미용과학과가 ‘2026학년도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Start-Up 집단면담’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미용과학과가 ‘2026학년도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Start-Up 집단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집단면담은 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과 학업·진로 상담을 지원하고, 지도교수와 학생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문소희 교수 지도학생 10명이 참여했으며, 26학번 최혜린 학생을 비롯한 참여 학생들은 교수와 함께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단면담은 연구실과 야외 공간인 운동장 잔디밭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학업과 대학 생활, 진로 및 전공 적응과 관련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눴다.
또한 학생들은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26학번 최혜린 학생은 “평소 쉽게 이야기하지 못했던 고민들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눌 수 있어 좋았고, 교수님과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용과학과 문소희 교수는 “학생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대학 생활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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