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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물류유통경영학과 석사과정 팜티홍늉 학생이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주최한 ‘외국인 숏폼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물류유통경영학과 석사과정 팜티홍늉(PHAM THI HONG NHUNG) 학생이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주최한 ‘외국인 숏폼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 및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광주에서의 생활과 경험을 숏폼 영상 콘텐츠로 담아내, 시민과 외국인 간의 거리감을 좁히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팜티홍늉 학생은 광주에서의 일상과 문화적 경험을 창의적이고 진정성 있게 영상으로 표현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기표 국제협력처장은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사례”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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