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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약학연구소와 웰에이징 케어 기능성 천연소재 연구 인재양성사업단이 25일 ‘약학 연구의 현재와 미래: 생산기술, AI 자동화, 펩타이드·항체 플랫폼’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 약학연구소와 웰에이징 케어 기능성 천연소재 연구 인재양성사업단(이하 BB21+)은 지난 25일 교내 22호관 누리소강당에서 ‘약학 연구의 현재와 미래: 생산기술, AI 자동화, 펩타이드·항체 플랫폼’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약·바이오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응용기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의약품 생산 기술부터 첨단 AI 기반 연구까지 다채로운 주제의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김태후 약사(대우제약)의 ‘점안제 생산기술과 FDA 실사’ △신현길 교수(덕성여대)의 ‘연구 자동화를 위한 루프 엔지니어링’ △이현지 교수(경성대)의 ‘펩타이드 컨쥬게이트 합성 연구’ △양호빈 교수(경성대)의 ‘파지 디스플레이 기반 항체 스크리닝 및 표적화 연구’가 발표됐다.
표재성 BB21+ 사업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대학원생들에게 제약·바이오 분야의 최신 연구 흐름과 산업 현장을 폭넓게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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