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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 다문화한국어학과가 7일 대학 어니스티홀에서 ‘카자흐스탄 문화교육’을 주제로 글로벌 문화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가 지난 7일 대학 어니스티홀에서 ‘카자흐스탄 문화교육’을 주제로 글로벌 문화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국내·외 주민이 한국과 세계 각국의 생활문화를 공유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문화교육’을 주제로 했다.
특강에는 대전 충청지역 재학생과 졸업생 30명이 참여해 카자흐스탄의 생활문화 이해 교육과 문화 체험으로 카자흐스탄 유르타(이동식 전통가옥)를 만들었다. 참여한 학생들에게 카자흐스탄 기념품을 전달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카자흐스탄 출신 강사에게 직접 문화를 체험하며 문화를 배울 수 있어서 큰 의미가 있었고, 한국어 교원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글로벌 문화 특강은 많은 도움이 되는 특강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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