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질을 당하다]
이삭을 떨 수 있게 만든 농기구인 개상에 곡식단을 메어쳐서 떠는 것을 태질이라 한다.
메어꽂다는 뜻을 가진 `태질을 하다`란 말이 바로 여기서 나온 것이다.
농기구가 발달한 지금은 이 말을 농사용어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대신에 어떤 물건이나 사람을 세차게 메어치거나 집어던지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쓰고 있다.
출처 :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질을 당하다]
이삭을 떨 수 있게 만든 농기구인 개상에 곡식단을 메어쳐서 떠는 것을 태질이라 한다.
메어꽂다는 뜻을 가진 `태질을 하다`란 말이 바로 여기서 나온 것이다.
농기구가 발달한 지금은 이 말을 농사용어로는 거의 쓰지 않는다.
대신에 어떤 물건이나 사람을 세차게 메어치거나 집어던지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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