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차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0-11-29 10: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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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다]


1. 반죽이나 밥, 떡 따위가 끈기가 많다.

(예문: 부드럽고 차진 수토(水土)의 감촉이 손바닥을 간질여 준다.


- 서기원의 조선 백자 마리아 상중에서 )

2. 성질이 야무지고 깐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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