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물림]
책상 앞에 앉아 글공부만 하여 세상일을 잘 모르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책상퇴물.
( 예문 : 현장 사람들은 책상물림이나 먹물들은 신용하지 않는 눈치들이다
덮어놓고 크게 되겠다는 공상도 가지고 있지 않으나 책상물림의
뒷방 서방님으로 일생을 마치기도 싫었다. - 염상섭의 삼대중에서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책상물림]
책상 앞에 앉아 글공부만 하여 세상일을 잘 모르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책상퇴물.
( 예문 : 현장 사람들은 책상물림이나 먹물들은 신용하지 않는 눈치들이다
덮어놓고 크게 되겠다는 공상도 가지고 있지 않으나 책상물림의
뒷방 서방님으로 일생을 마치기도 싫었다. - 염상섭의 삼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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