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바르다]
어려운 일이나 난처한 경우를 잘 피하거나 약게 처리하는 꾀가 많다.
(예문 : 분의 가세가 빈한하여 들고 날 판이므로 혼인 뒤에 닥쳐올 여러 가지 귀찮은
거래를 염려하여 파혼한 것이 확실하다. 득추의 그런 꾀바른 마음씨를 나무라는 것은
나뿐이 아니었다.- 이효석, 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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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바르다]
어려운 일이나 난처한 경우를 잘 피하거나 약게 처리하는 꾀가 많다.
(예문 : 분의 가세가 빈한하여 들고 날 판이므로 혼인 뒤에 닥쳐올 여러 가지 귀찮은
거래를 염려하여 파혼한 것이 확실하다. 득추의 그런 꾀바른 마음씨를 나무라는 것은
나뿐이 아니었다.- 이효석, 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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