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당그리다]
1. 춥거나 겁이 나서 몸을 옴츠리다.
( 예문 : 아이가 손을 비비며 온몸을 앙당그린다.)
2. 이를 조금 사납게 드러내다.
( 예문 : 그녀는 이를 앙당그려 물고 달려들었다.)
[참]응등그리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앙당그리다]
1. 춥거나 겁이 나서 몸을 옴츠리다.
( 예문 : 아이가 손을 비비며 온몸을 앙당그린다.)
2. 이를 조금 사납게 드러내다.
( 예문 : 그녀는 이를 앙당그려 물고 달려들었다.)
[참]응등그리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