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루]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 예문:하루라도 느루 쓰는 것이 옳고, 그래서 세 끼 먹던 것을 아침과 저녁 두 끼로 줄이었다.
- 채만식, 소년을 자란다 중에서)
♣ ‘느루’는 ‘늘-’에 부사화 접미사 ‘-우’가 결합된 어형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느루]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
( 예문:하루라도 느루 쓰는 것이 옳고, 그래서 세 끼 먹던 것을 아침과 저녁 두 끼로 줄이었다.
- 채만식, 소년을 자란다 중에서)
♣ ‘느루’는 ‘늘-’에 부사화 접미사 ‘-우’가 결합된 어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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