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루쇠]
구리 따위의 쇠붙이를 반들반들하게 갈고 닦아서 만든 거울.
(예문 : 호방 구실 십 년 넘어 배꼽에 어루쇠를 단 듯 사람 다루는 데
능구렁이가 다 된 그 중년 사내는…. - 김성동 의 '국수'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루쇠]
구리 따위의 쇠붙이를 반들반들하게 갈고 닦아서 만든 거울.
(예문 : 호방 구실 십 년 넘어 배꼽에 어루쇠를 단 듯 사람 다루는 데
능구렁이가 다 된 그 중년 사내는…. - 김성동 의 '국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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