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향숙 경인여대 교수, 세계 인명사전 등재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4-14 10:29:12
  • -
  • +
  • 인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2년판 등재자 선정

경인여대(총장 박준서) 최향숙 식품영양과 교수(사진)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1년판에 이어 2012년판 등재자로도 선정됐다.


14일 경인여대에 따르면 최 교수는 활발한 국내외에서의 연구 활동, 후진 양성, 학술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등재자로 결정됐다. 특히 최 교수는 올해 'Who's Who in the World',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등 두 개의 인명사전에 등재됐고 오는 2012년에는 'Who's Who in the World',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에 이어 'Who's Who in Asia'에 등재된다.


자생식물 향기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 최 교수는 현재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국내 자생식물자원의 향기변화 추이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최 교수는 국제학술지인 'Analytical Chemistry Letters'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 교수는 "경인여대가 식품영양 최우수 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한식을 세계적인 문화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최고 수준의 요리 특성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인여대, 3년 연속 교육역량 우수대학 선정
경인여대 "캠퍼스로 놀러오세요"
경인여대 "캠퍼스로 놀러오세요"
경인여대 "미술·디자인 최강자 입증"
경인여대, 어버이날 맞아 '효도 잔치'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