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동향>

<광고 분석>
4월 3주 대학광고는 각 대학의 대학원 신입생 모집 광고가 주류를 이뤘다.
이화여대, 한국외대 등은 대학 고유의 슬로건을 내세우며 대학원 후기 신입생 모집에 박차를 가했다. 울산대는 현대중공업과 KCC가 지원하는 학부 세계일류화사업 시행을 강조하며 학부장 모집과 교수모집 광고를 게재했다.
연세대는 디자인하계대학 프로그램 모집 광고를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외에도 서울과학기술대는 개교 100주년 광고를 선보였으며, 성균관대는 '성균관대 리더의 기준을 뒤집다'라며 World Class연구 강화를 강조하는 광고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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