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누름]
보리가 누렇게 익는 철.
(예문 : 보리누름에 피는 흰 찔레꽃 떨기들을 뭉쳐 만들어 낸 듯한 여자....- 한승원의 '해일'중에서
/ 고향으로 우리 돌아가자 보리누름 뻐국새 우는 무변(無邊)의 호숫가에 가는 태양 오는 달을....
- 박인술의'날이 갈수록'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보리누름]
보리가 누렇게 익는 철.
(예문 : 보리누름에 피는 흰 찔레꽃 떨기들을 뭉쳐 만들어 낸 듯한 여자....- 한승원의 '해일'중에서
/ 고향으로 우리 돌아가자 보리누름 뻐국새 우는 무변(無邊)의 호숫가에 가는 태양 오는 달을....
- 박인술의'날이 갈수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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