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 열어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5-09 1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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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여직원회(회장 박미환)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6일 청주 중앙공원에서 지역 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에는 충북대 김승택 총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중앙공원을 찾는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육개장과 음료수가 제공됐다. 또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중앙공원 청소 등도 진행됐다.


박미환 회장은 "공원에 나오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위안이 되고자 해마다 행사를 열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주위의 어려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시민들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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