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총장 김대성) 문화기획단은 오는 4일부터 7월 3일까지 교토시립대학 미술관에서 '아시아 예술가 교류전'을 개최한다.
국제 전시교류 허브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 태국 작가 24명이 참가한다. 한국 작가로는 권상인, 배상순, 심명희, 윤영화, 이건희, 이민한, 하의수 등이 있다.
교류전은 일본 전시회에 이어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1일까지 경성대 제1미술관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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