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쾨쾨하다]
상하고 찌들어 비위에 거슬릴 정도로 냄새가 고리다.
(예문: 황토 냄새와 그야말로 된장 내처럼 쾨쾨한 냄새로 잠을 못 이루고 있을 때….
- 이무영의 '제일 과 제일 장')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쾨쾨하다]
상하고 찌들어 비위에 거슬릴 정도로 냄새가 고리다.
(예문: 황토 냄새와 그야말로 된장 내처럼 쾨쾨한 냄새로 잠을 못 이루고 있을 때….
- 이무영의 '제일 과 제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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