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총장 임상규) 사범대와 곡성교육지원청, 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과 2일 각각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에 들어갔다.
양 교육기관은 구체적 사업으로 예비교사 실습, 교육 봉사활동, 창의적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와 교육활동 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순천대 사범대가 가지고 있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용해 예비교사들의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실습에 협조하기로 하고 과학교육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협약 체결로 우수 예비교사 양성을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의 체험 프로그램이 가동될 전망이다. 순천대는 이번 교류 협력을 통해 교사들의 창의적 활동을 이끌어내 과학 분야에서 지역 최초로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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