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잠]
깊이 들지 못하고 자꾸 놀라 깨는 잠.
(예문 : 노루잠이 들었다 깨니 저녁이었다 추녀 밑에서 흐린 물감을 풀어
천천히 하늘을 손질하며 오늘 하루도 문 닫을 채비를 하는 게 보였다
도종환의 '노루잠'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루잠]
깊이 들지 못하고 자꾸 놀라 깨는 잠.
(예문 : 노루잠이 들었다 깨니 저녁이었다 추녀 밑에서 흐린 물감을 풀어
천천히 하늘을 손질하며 오늘 하루도 문 닫을 채비를 하는 게 보였다
도종환의 '노루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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