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코지(害--)[해ː--]]
남을 해치고자 하는 짓.
(예문 :종술이가 칼을 갈면서 해코지를 별러 대는 중이라는 귀띔을 받고 익삼 씨는 초저녁 무렵에
벌써 마을을 빠져나가 어디론지 피신해….- 윤흥길의 '완장'중에서
그럴 것까지는 없네. 아직은 우리한테 해코지한 일은 없지 않은가?
- 문순태의 '타오르는 강,중에서)
**해꼬지(害--)는 ‘해코지(남을 해치고자 하는 짓)’의 잘못된 표현.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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