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학생들, 2011년 롯데리아 글로벌 '버거 원정대' 선정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7-15 1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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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시아, 유럽에서 롯데리아 브랜드와 대한민국 버거 선보여


경성대(총장 김대성) 학생들이 롯데리아에서 모집한 대학생 글로벌 원정대에 선정돼 해외탐방 '버거 원정대'를 떠난다.


주인공들은 호텔관광경영학과 양석균, 외식서비스경영학과 김해동·도균승 씨 등 3명이다. 롯데리아 글로벌 '버거 원정대'는 브랜드 충성 고객 확보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서바이벌 마케팅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초부터 7월 11일까지 열렸다. 참가자들은 신제품, 매장 방문 블로그포스팅, 사회공헌 아이디어 개발, 원정대 탐방 기획 등 마케팅 아이디어를 주제로 한 미션을 3단계에 걸쳐 수행했다. 서바이벌을 통해 300명 중 경성대 팀을 포함해 최종 9명, 3팀이 선발됐다.


선발된 이들은 미국, 아시아, 유럽 등 유명 햄버거 전문점이 위치한 지역을 누비며 버거로드 탐방에 나선다. 이를 통해 롯데리아 브랜드와 대한민국 버거를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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