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9박 10일간 동아대 승학캠퍼스에서 일본 구마모토대와 '2011 국제 캡스톤 디자인(Capstone Design) 캠프 및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 및 콘테스트에는 구마모토대 학생 32명을 비롯해 삼랑진고교 학생 8명, 동아대 학생 32명 등 총 72명이 참가한다.
'태양에너지 외 자연에너지를 이용한 기기제작'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는 구마모토대 4명, 동아대 4명, 삼랑진고교 1명 등 총 9명씩 8개조로 나눠 각 조에서 구상한 아이디어를 갖고 다양한 작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동아대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설계 능력 향상과 국제교류를 통한 아이디어 공유 및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된다"면서 "대회에 참여할 학생들은 사전에 온라인 화상회의와 이메일을 통해 캠프주제에 적합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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