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인지역 대학들 한 자리에"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17 12: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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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에서 대입상담캠퍼스 개최..55개大 참가

서울·경인지역 주요 대학들의 수시 1차 입시 정보와 지원 전략을 한 번에 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경인지역 입학처장협의회는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천대 경원캠퍼스 비전타워와 예음관에서 대입상담캠퍼스를 개최한다. 이번 대입상담캠퍼스는 서울진학지도교사협의회 후원으로 열리며 서울·경인지역 55개 대학이 참여한다.


대입상담캠퍼스에서는 서울진학지도협의회 부회장인 강병재 보인고 교사가 '2012 수시 대입특강'을 진행한다. 총 40개의 대입상담센터에는 진학지도교사가 배치돼 인문계, 자연계, 특목고, 전문계고 등 계열별 1대1 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강의실별로는 참가 대학 설명회가 1시간 단위로 총 3회 열린다. 참가 신청은 가천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가천대 관계자는 "이번 대입상담캠퍼스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은 희망 대학의 수시 1차에 대해 심층적인 입시 설명을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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