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총장 김대성) 고령친화 이지라이프 RIS사업단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과학원 부설 심천선진기술집성연구소를 방문하고 차세대 전기자동차용 모터기술 개발 및 생산에 관한 상호협정을 체결했다.
사업단은 최근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2단계 자립단계사업으로 '동남권 IT융합전동복지기기 Biz혁신역량강화사업'이 선정돼 그 동안 추진해온 1단계 RIS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서는 지능형 이동기기 등 스마트 무브 분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따라서 지난 5월부터 시작된 2단계 사업의 성공을 위해 고령자용 근거리 전기자동차의 기술개발에 힘써오고 있다.
이번 협정으로 SIAIT가 2010상하이 엑스포를 기점으로 상하이 경찰에 납품한 전기순찰차를 바탕으로 한 전기자동차개발 및 생산기술과 경성대 RIS가 보유한 차세대 전동기 구동기술을 접목해, 향후 국제경쟁력있는 전기자동차를 개발하기로 했다.
SIAIT가 요청해 이뤄진 이 협정은, 최근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희토류자석의 가격상승에 대비해, 자석이 없는 릴럭턴스형 전동기 및 구동시스템의 개발에 중점을 둬, 경성대 사업단의 기술력을 널리 알릴 좋은 기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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