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무렵]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26 1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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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렵]


(명사나 관형사, 어미 ''-을'' 뒤에 쓰여) 대략 어떤 시기와 일치하는 즈음.

(예문:어머니는 해 질 무렵이 다 돼서야 돌아오셨다.

식사를 끝냈을 무렵쯤에는 물이 상당히 빠져 있었다. 《이정환, 샛강》

다음날 아침 내가 괴로운 잠에서 정신이 든 것은 정오가 가까울 무렵이었다. 《이청준, 조율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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