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대에 미래의 가수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모인다. '제35회 MBC 대학가요제'가 오는 11월 24일 안동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것.
참가신청 기간은 26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다. 10월 25일까지 총 3차례의 예선이 열리며 △1차는 UCC, 음원 심사 △2차는 프로듀서 심사단 공개 심사 △3차는 대중음악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 공개심사로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한 12~13개 팀(예정)은 안동대 솔뫼문화관에서 본선을 치르게 된다.
안동대 측은 "경북 신 도청 소재지 내 국립대로서 위상을 갖추고 지역중심대학으로 발전하는 대학의 모습을 알릴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마음껏 발산하는 장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유치하게 됐다"면서 "안동시와 안동농협 등의 후원을 받아 개최를 결정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미래를 향한 큰 대학' 건설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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