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성대(총장 송수건)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오케스트라는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1회 대학교향악축제' 연주회를 개최한다.
경성대 음악학부 오케스트라는 대학교향악축제에 올릴 연주로, 리스트 탄생 200주년, 말러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 ▲Liszt : Les preludes(Symphonic Poem No.3) ▲Mahler/Symphony No. 1 in D major 'Titan'을 준비해 이 시대에 필요한 대학문화를 선도하는 무대를 열기 위해 노력했다.
지휘를 맡은 이기균 교수는 "우리대학 음악학부 오케스트라는 부산·경남 지역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우수한 오케스트라다"면서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타 대학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프로그램으로 청중들의 가슴을 깊이 울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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