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총장 채정룡) 해양과학대학은 지난 14일 인천지방 해양안전심판원과 해양사고예방 및 해양안전심판교육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결과 양 기관은 ▲해양사고 정보의 교환 및 분석기법의 교류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중점과제 공동연구 ▲해양사고 원인 분석을 위한 장비공동사용 ▲모의심판대회 등 학생 연구 활동에 관해 상호협력하게 된다.
이에 따라 미래의 해기사가 될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해양안전교육 및 실제 심판과정 견학의 기회를 부여받고, 해양안전 심판행정에 대한 이해의 도도 높일 수 있어 해기사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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