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학년도 수능 시험이 끝나고 오는 12월부터 정시모집이 시작되는 가운데 울산대(총장 이철)가 우수 학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대는 "지난 17일 울산여고와 울산고 등 4개 고교의 학생 1562명을 대상으로 교내 해송홀과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입시설명회를 가진 것을 비롯해 오는 29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울산지역 고교 총 1만3100여 명의 수험생을 초청,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 울산대는 무엇보다 학생들의 눈높이를 맞춘 것이 특징. 이에 따라 학교 홍보대사들인 '유키(U-Key)'가 ▲산업수도에 위치한 이점을 살린 전국 최고의 산학협동교육 ▲등록금만으로 해외자매대학과 수도권 명문대에서 공부하는 프로그램 ▲학부 일류화사업 ▲전국 최고 수준의 장학제도와 교육시설 등을 집중 소개한다. 또한 경영대학 댄스동아리 'Xtyle'과 음악동아리 '내풀로', 기린응원단이 공연을 선보인다.
한편 울산대는 오는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 울산대 홈페이지(www.ulsan.ac.kr) 또는 유웨이 어플라이 홈페이지(www.apply.com)를 통해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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