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총장 정병조) 불교문화연구소가 오는 30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인문한국(HK)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19차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둔황(敦煌)사본과 인도‧네팔 사본'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이케다 마사노리(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fellowship연구원): 둔황(敦煌)출토 '섭론종(攝論宗)'문헌 연구 ▲이영진(금강대 HK연구교수): 하리바드라의 부자연스러운 해석(forced interpretation)을 주제로 각각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콜로키움은 국내에서 불교학의 미개척 분야인 중국과 인도‧네팔의 사본에 대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금강대 불교연구소는 지난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하는 '인문한국(Humanities Korea)' 지원사업에 '불교고전어, 고전문헌의 연구를 통해 본 문화의 형성과 변용 및 수용과정 연구'란 주제로 선정, 10년간 80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아 불교학 연찬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이 콜로키움은 인문한국(HK)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월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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