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울산대에 따르면 정 교수의 연구 분야는 나노기술을 이용한 마이크로 머신(Nano Electro Mechanical System)으로 ▲미래형 마이크로 ▲지능형 마이크로 ▲나노 로보틱스 등이다. 이는 머리카락보다 가느다란 공간 속에도 집어넣을 수 있는 인간과 동등한 지능을 갖춘 유비쿼터스 실현에 활용되고 있다. 즉 이 기술은 세균 크기의 소형 잠수정을 환자의 체내에 투입함으로써 어떠한 수술도 가능하게 하며 자동차·선박·우주항공 등 수송기계뿐만 아니라 반도체와 신소재에도 활용도가 매우 높다.
정 교수는 지금까지 미국전기학회(IEEE), 일본전기학회, 한국센서학회회 등에서 다수의 학술상과 논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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