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정시모집]삼육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14 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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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변화시키는 교육,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
인성과 전공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올해로 개교 105주년을 맞는 삼육대학교(총장 김기곤)는 인성교육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특별한 대학이다. 삼육대는 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중심 기독교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이 같은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인성교육, 국제화교육, 보건복지교육, 실무형인재교육 등 4대 특성화교육을 선정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속속 그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내고 있다.


4대 특성화교육
최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바뀌고 있다. 다양한 스펙을 가진 인재보다는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더 선호하는 추세다. 삼육대는 이러한 흐름을 선도하면서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수업이 인성교육을 포함하고 있으며, 20명의 인성교육 전담교수가 체계적인 교육 콘텐츠를 통해 실제적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인성교육관을 개관하고 글로벌리더십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리더십센터는 인성교육을 통해 전인적인 글로벌리더 양성을 목표로, 리더십, 명사초청특강, 공동체훈련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제화 교육은 인성 교육과 함께 삼육대가 내세우는 가장 큰 자랑거리이다. 삼육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인 1외국어 교육 △토익 △해외단기어학연수 등 다양한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삼육대가 지향하는 국제화 교육은 ‘1인 1외국어 교육’으로 신입생들은 하루 1시간씩 주 4일간 원어민 교수의 영어 회화강의를 1년 간 의무적으로 수강해야 한다. 이밖에도 삼육대는 세계 127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환학생제도와 어학연수제도를 적극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국제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외국어 교육시스템 및 국제화 수준을 높이고 있다.

삼육대는 가장 경쟁력 있는 부문으로 보건복지계열을 내세운다. 삼육대는 보건복지교육 부문에서 이미 그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아 2005년, 2006년 연이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보건복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교육적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이를 반영하듯 보건복지계열의 경우 간호학과, 약학과, 물리치료학과, 생활체육학과, 식품영양학과 등은 매년 높은 취업률을 나타내고 있다.

삼육대는 전공교육과 함께 실무교육을 연계한 산학일체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실습교육과 인턴십을 통해 산업체 현장에서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전문지식과 실무지식을 함께 교육하고 있다. 특히 산학협력단을 주축으로 산학연 클러스터를 기반의 인프라를 구축하였으며, 학교기업 ‘SU홀딩스’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정식 인허가를 받아 설립하여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돕고 학교의 재정수익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삼육대학교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 가군과 다군 전형으로 총 391명의 신입생과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을 추가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가군과 다군 모두 12월 25일~28일까지이며, 인터넷(http://apply.jinhak.com)으로만 접수한다.

2012학년도 정시모집은 일부 학과를 제외(신학특별, 특수교육대상자 전형)한 모든 전형에서 면접고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군별 주요 전형일정은 가군이 2012년 1월 3일~4일까지 실기시험 및 면접고사(해당 전형)를 실시하고, 다군의 특수교육대상자 면접고사는 1월 31일에 실시한다.

삼육대는 정시모집에 신학과, 예체능계 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50%, 학교생활기록부 5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가, 다군으로 분할모집을 실시하는 학과(영미어문학부, 컴퓨터학부)는 다군에서 학생부를 20%까지 반영하고 수능 성적80%를 반영하여 일괄합산 방식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은 백분위점수를 사용하며 인문/사회 계열의 학과는 주로 ‘언어, 사회탐구, 영어’의 영역을 반영하며, 자연계열 학과는 ‘수리, 사회/과학탐구, 외국어’의 영역을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언어/수리/외국어영역 40%, 탐구영역 20%를 적용한다. 단, 기초의약과학과는 ‘언어(20%), 수리(30%), 사회/과학탐구(2과목, 각 10%), 영어(30%)’를 각각 반영하고, 영미어문학부와 중국어과, 일본어과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의 성적을 반영하여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는 수험생의 수능시험 지정영역에 따라 동일한 교과의 전 과목을 평가한다. 인문계열 학과는 주로 국어, 사회, 외국어(영어) 교과를, 자연계열 학과는 수학, 사회/과학, 외국어(영어) 교과를 반영한다. 단, 영미어문학부와 중국어과, 일본어과, 예체능계열 학과는 학생부도 국어, 외국어(영어)교과만 반영하게 된다.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의 면접고사는 기본소양과 전공소양으로 구분하여 각 영역당 2인의 면접위원이 평가한다. 기본소양은 대학의 교육이념에 대한 이해와 사고, 생활태도 및 습관, 인성 및 사회봉사 등의 가치관과 사회 전반적인 이슈를 문제화해 출제하여 평가하며, 전공소양은 지원한 전공을 수학하는데 필요한 자질 및 전공 지식을 갖추고 있는가를 평가한다.

면접고사 점수는 기본소양 40%, 전공소양 60%로 구성되며, 1~10등급까지 10개 등급으로 평가하게 된다. 정시모집에서 실기고사 및 면접이 있는 전형의 지원자는 원서접수 후 면접 및 실기고사 일시를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해 면접과 실기고사 미응시로 불합격되는 경우를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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