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부룩(을) 박다[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09 10: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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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룩(을) 박다[치다]]

곡식이나 채소 따위를 심은 밭의 사이사이에 다른 농작물을 심다.


(예문 : 콩밭 가장자리에 부룩 박은 옥수수가 많이 자랐다.


/나는 어머니를 도와 강냉이밭에 배추 부룩을 쳤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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