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차 교수는 전자정보 분야와 학문간 융합연구의 국내외 동향조사, 연구기획, 연구과제 선정 및 평가, 성과관리 등을 총괄하는 연구사업관리전문가로서 우리나라의 기초연구 선진화를 이끌게 된다. 임기는 1일부터 오는 2014년 4월 30일까지 2년이다.
차 교수는 의료개혁위원회 전문위원, 의료기기 미래포럼 운영위원, 한국특허학회 부회장, 의공학회 감사 등을 역임, 우리나라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충북 바이오산업진흥재단 이사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오송 생명과학단지의 기반을 다지는 데에도 일조했다.
차 교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의공학자로서 의료용 센서와 개인특화 생체계측 기술 등 전자공학 기반의 융합과학 분야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전개, 150편의 연구논문을 게재하고 70여건의 특허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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