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총장 김승택) 교수들이 지난 4월 30일 발표된 한국연구재단의 상반기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일반연구자지원사업',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에 다수 선정됐다.
우선 '중견연구자지원사업' 중 '도약연구분야'에 환경생명화학과 사동민(52세) 교수가 선정돼 3년간 매년 3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되며 '핵심연구분야'에는 생화학과 하현정(55세) 교수, 이영희(45세) 교수가 선정돼 각각 3년간 매년 1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일반연구자지원사업' 중 '기본연구분야'에는 12명이 선정돼 각각 3년간 매년 5000만 원~6000만 원의 지원을 받는다. '신진연구분야'에 3명, '여성과학자분야'에 3명, '지역대학우수과학자분야'에 13명이 선정돼 각각 3년간 매년 5000만 원 정도의 지원을 받는다.
아울러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 중 '신진연구자지원'에는 2명이 선정돼 1년간 900만 원~2700만 원의 지원을 받으며 '중견연구자지원'에는 4명이 선정돼 1~2년간 900만 원~2400만 원의 지원을 받는다. 우수논문지원에는 1명이 선정돼 1년간 500만 원의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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