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는 지난 1월 ‘2012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충북지역 이민자들에게 한국어와 한국사회이해 등 사회적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일수 국제교류원장은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에 체류하는 이민자가 우리말과 우리문화를 빨리 익히도록 함에 따라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지역사회에 쉽게 융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는 귀화필기시험・면접심사 면제, 영주자격 신청 시 한국어시험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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