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개교 33주년 기념식이 9일 대학본관 5층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 강철규 총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단대학장, 교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기념식은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의 치사와 강철규 총장의 기념사,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근속패 수여, 강의평가 우수교원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근속패 수여받은 교직원은 총 25명(교원 13명, 직원 12명)으로 30년 4명, 20년 18명, 10년 3명이며 교양학부 반덕진 교수가 3년 연속 우수강의교원에 선정돼 강의평가 최우수상을 수여받았다.
강철규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 사업 선정 등 지난 1년여 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해 냈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꿈과 뜻을 찾아 키워주는 대학으로 더욱 성장시켜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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