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도 이들을 막을 수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7-31 11: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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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도 불구하고 계명대 동산도서관은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로 늘 만원이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학년과 전공에 관계없이 공부하는 학생들로 넘쳐나고 있다. 이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도서관을 찾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취업과 진로 때문이다. 전자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안태규(남, 23) 씨는 “현재 전공 관련 자격증 3개를 소지하고 있는데 취업에서 보다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선 관심분야 자격증의 추가 취득은 필수”라며 “얼마 뒤에 있을 자격증 시험을 위해 현재 집중해 공부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계명대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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