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기초학문 등 필요한 분야의 지원・육성을 위해 구성된 기초학문진흥위원회의 심의와 기초학문기획평가단의 세부검토를 거쳐 계획이 마련됐다.
학문후속세대는 기초학문기획평가단과 별도 심사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박사과정 재학생’ 49명, ‘박사학위논문을 준비하는 수료생’ 47명 등 총 96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학문후속세대에게는 등록금, 생활비・자료구입비를 포함해 박사과정 재학생은 연간 2000만원 내외, 박사학위논문 준비 수료생은 연간 2500만원 내외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서울대 이재룡 교무과장은 “기초학문 분야 학문후속세대 선정 등 세계를 선도하는 창의적 지식공동체로의 도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