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총장 신일희)가 지난주 태풍 산바로 인해 큰 수해를 입은 경북 성주군 수륜면에 봉사단을 파견,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친 데 이어 계명대에 재학 중인 태풍 피해 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수해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등 수해민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계명대는 교직원과 학생 200여 명으로 구성된 계명대 수해복구 봉사단을 조직해 지난 20, 21일 이틀 동안 경북 성주군 수륜면 수해 피해지역을 방문했다. 이들은 침수가옥 복구, 벼, 과수 등 농작물 복구, 도로, 수로 토사 제거ㆍ정비 등 다양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벌였다. 사진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계명대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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