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일리노이대와 학술교류협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10-24 19:33:38
  • -
  • +
  • 인쇄
해외자매대학 33개국 139개교로 늘어

울산대(총장 이철)가 세계의 명문인 미국 일리노이대(University of Illinois)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로써 울산대는 해외자매대학이 33개국 139개교로 늘었다.


일리노이대 로버트 이스터 총장을 대신해 로날드 제이콥스 국제협력 담당교수가 지난 22일 울산대를 방문해 이철 울산대 총장과 ▲공동연구 및 교육 ▲학생ㆍ교수 교환 ▲교직원 역량개발 등을 골자로 하는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로날드 제이콥스 교수는 “한국의 산학협력 선도대학인 울산대와 일리노이대가 산학협력 분야에서 파트너가 된 만큼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1867년 설립된 일리노이대는 11개 단과대학에 재학생이 4만2605명이며,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의 ‘2012 세계대학평가’에서 공학 분야 10위, 자연과학 분야 29위로 종합순위 56위의 세계 명문 대학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울산대 화학과, 가족기업 확대
미스터 신발왕, 울산대 특별강연
중국공산주의청년단, 울산대 방문
울산대, 2012 산학연협력 경진대회 ‘우수상’
동남권 청년취업에 산ㆍ학ㆍ관 공동지원
뉴스댓글 >